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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단들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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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15회 작성일 19-05-3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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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범죄집단도 아이디어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26세 여행자 한국학생이 당한  이야기가 알려졌다.  저녁 7시경 어두운 중앙역 옆 길에서 한 절도범이 말을 건너왔다. 어디서 왔는냐 등  질문을 하고 오른 손을 들고 요즘 유행하는 High Five 인사를 하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갔다. 한국학생도 여기에 맞추기 위해 배낭을 내려 놓았다. 그러자 도둑은 빙빙 돌면서 춤을 추기 시작하더니  잠간 사이에  배낭을 채서 달아났다ㄴ느 것이다.  현금 250 유로와 카드, 모바일 등을 도난 당했다.
 여전히 현금을 선호하는 동양인은 도적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집에 들어오는 절도범도 요즘 프랑크푸르트 지역에는 한국인이 표적이 되는 경우가 잦다.
작년까지만도 주로 아시아인을 상대로 경찰관을 사칭하여 위조지폐를 조사한다며 돈지갑을 요구하고 돈을 빼내는 수법이 성했었다.  이제 중국인에게도 이 수법이 알려졌는지 잠잠해 졌다.
최근에는 프랑스지역의 절도행각이 독일지역으로 넘어왔다며 독일경찰이 경고하는 것이 있다.  이들은 차의 뒤창문에 작은 광고쪽지를 꽂아 놓는다.  운전자는 시동을 걸고 출발할 때 이 방해물을 발견하고 차 열쇠는 꽂아 놓은 상태에서 내려 이 쪽지를 치우기 위해 차 뒤로 간다. 이 순간을 이용해서 절도범은 시동을 걸어 놓은 차에 타고 도주하는 것이다.

독일에서는  시대변화에 영향받지 않고 꾸준히 계속되는  ‚고전적인 절도행각‘이 있다.  이 방법에서는  고령의 할머니가 혼자 거주하고 있는 집에 전화를 걸어 내가 손자 xx라고 말한다.  지금 감기가 들어 목소리가 변했다고 변명을 하고  갑자기 돈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하는데 지금 내가 직접 갈 수 없으니 친구를 보내겠다고 말한다.
성공하면 상당한 액수를 얻어가는 것이 보통인데 범죄의 요점인 돈이 왜 필요하다고 하는 가는 경찰도 공개를 안 한다.  일반에 공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다.  최근 이들 일당이 재판에서  4년 이상 언도로 높은 형량을 받았는데 이런 범죄단도 국제화되어 배후는 폴란드에 두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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