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골프에 또 느낀다. > 축구 및 골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축구 및 골프

20년 골프에 또 느낀다.

작성일 18-06-26 22:33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1,912회 댓글 0건

본문

지금껏 우드3이 내 체형에 맞는 것 같아 드라이브 대신 우드 3을 쳐 왔고
바거리도 드라이브보다 더 멀리 나가서 내심 기뻐하였는 데 지난 주말에 자세를 좀 세우고 드라이브를
잡았더니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고 거리도 더 나갔다.

이와 같이 간단한 사실이 가끔씩 드러날 때는 새삼 골프의 묘미를 느껴본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8-12 15:45:38 pga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8-12 15:56:19 golf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9-25 16:11:24 골프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