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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위치정보 ㎝단위로 정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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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0-09-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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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위치정보가 오차범위 1m 내외로 좁아질 전망이다. 2022년부터는 수십㎝ 안쪽으로 더 정밀해진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측량 목적으로 사용되던 정밀 위치보정정보를 일반 위치기반서비스에 확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태공간보정(SSR) 위치보정 서비스를 다음달 19일부터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방식의 위치보정 서비스는 위성항법시스템(GNSS)의 오차보정정보를 위성의 궤도, 시각, 대기층 등 오차 요인별로 구분해 오차를 최소화 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테스트 결과 스마트폰 등 보급형 GNSS 기기의 위치정확도가 약 3m에서 약 23㎝로 10배 이상 향상됐다”고 밝혔다.

위치 정보가 더 정밀해지면 스마트폰 추적을 통해 재난시 수색 등 인명 구조작업 효율과 범죄 추적·예방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또 드론이나 자율주행자동차 등 이동체의 위치 안정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이 작기 때문에 이전과 달리 서비스 동시 이용자 수의 제한도 없어진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SSR 보정정보 수신·적용기술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개발이 완료되는 2021년 상반기부터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이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오차범위 약 1m미터 수준의 정확도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스마트폰 기기에서 약 2~30cm 수준의 정확한 위치를 결정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계획 중이다.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9201555011&code=920100#csidxad22da6d71040c6aaaaa9ab6c4274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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