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요가강사가 주변의 이구아나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bahamahoopyogi 트위터 바하마의 한 여성이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중 이구아나에게 > galler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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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요가강사가 주변의 이구아나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bahamahoopy…

작성일 21-08-2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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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4,68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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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요가강사가 주변의 이구아나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bahamahoopyogi 트위터
바하마의 한 여성이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중 이구아나에게 손가락을 물렸다.

23일(현지 시각) 뉴스18 등에 따르면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 해변에서 요가를 하던 요가강사가 주변의 이구아나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여성은 손발을 쭉 뻗으며 몸을 펴는 와이드 씽(wildt hing)이라는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이구아나 한 마리가 모래사장을 성큼성큼 걸어와 여성의 손가락을 콱 물었다.

이에 놀란 여성은 비명을 지르며 이구아나에게 모래를 던진다. 모래를 맞은 이구아나는 즉시 자리를 옮겼다.

여성에 따르면 이구아나에게 물린 손가락은 출혈이 있었지만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이후 여성은 병원을 방문해 항생제를 맞고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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